새해가 밝으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당사자인 주민들에게는 충분한 정보 제공과 공론의 자리,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안YMCA 등 시민사회는 주민의 선택을 배제하고 졸속으로 추진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과연 행정통합만이 해법인지,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대안 등에 대해 주민이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행정통합은 속도보다 과정이 중요하고, 정치적 결단이 아니라 주민의 선택으로 결정돼야하기 때문입니다.
충남연대회의는 행정통합과 관련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크고작은 논의의 장을 마련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2026년의 첫번째 월요일,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사회의 집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더 풍성하고 힘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가 밝으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당사자인 주민들에게는 충분한 정보 제공과 공론의 자리,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안YMCA 등 시민사회는 주민의 선택을 배제하고 졸속으로 추진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과연 행정통합만이 해법인지,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대안 등에 대해 주민이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행정통합은 속도보다 과정이 중요하고, 정치적 결단이 아니라 주민의 선택으로 결정돼야하기 때문입니다.
충남연대회의는 행정통합과 관련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크고작은 논의의 장을 마련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2026년의 첫번째 월요일,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사회의 집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더 풍성하고 힘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타지자체의 탄소중립 정책과 추진체계, 건물부분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선진 사례들을 살펴보고 천안시에 적용방안을 모색해보고자 마련됐습니다.
한달 또 일년을 돌아보니 도움의 손길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아! 후원자님들도 계시네요. 모두에게 무탈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발신자 chymca@hanmail.net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개목5길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