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9번째 Y레터 |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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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어!" 요즘 힙한 드라마 ‘모•자•무•싸’에서 많은 이들이 공감했던 은아의 그 외침... 지금의 선거법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없는 것처럼 취급합니다. 교육감 선거조차도 당사자인 청소년을 관객으로 밀어냅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모의투표와 교육감후보 공약마켓을 통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드러내고 외칩니다. 청소년의 삶을 결정하지만, 청소년의 선택은 없는 선거, 존재하지도 않는 것처럼 취급받는 선거에 청소년들은 공약을 고르고 투표하며 주장합니다.
“선거권은 없어도, 선택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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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2030년까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최전선의 시기입니다. 천안YMCA가 참여하는 기후위기천안비상행동은 천안시장후보 정책제안, 후보캠프와 정책간담회, 기후정책 홍보 버스광고와 거리 캠페인 등을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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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를 맞이하여 천안YMCA는 '게릴라 가드닝', '기억부스 운영', 영화<주희에게> 상영회 등을 통하여 고통에 곁에 함께 머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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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감 후보 이름을 가리고 공약만 보고 판단하는 활동입니다. 청소년은 스스로 기준을 만들고 좋은 공약을 선택합니다. 본 워크샵은 충남지역 비유권자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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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투표결과는 성인의 결과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청소년도 사회를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YMCA 청소년 모의투표는 청소년을 현재를 살아가는 동등한 시민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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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동네를 돌보고 환경을 실천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원성천은 천안의 대표적인 도심 하천 가운데 하나로, 시민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생태·휴식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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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봄 4월부터 신입 실무자로 함께하게 된 유지연입니다!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여정들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거운 실무자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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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모 회원들이 천호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호수 둘레를 따라 번지는 봄빛과 부드러운 바람 속에서, 회원들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계절이 건네는 봄을 함께 만끽했습니다. |
지난 4월 8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6명의 회원이 S1에 모여 따뜻한 근황 나눔과 함께 회의 퍼실리테이션 책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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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같은날씨 때문에 아이들은 바깥놀이를 더 원하고 있어요. 특별한 놀이가 아니여도 아이들은 충분히 즐겁습니다. 그네한번 밀어주어도 깔깔대고 미끄럼틀위로 쫓아가며 잡는시늉에도 행복해 합니다. 햇볕아래 쏟아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즐거워서 함께 웃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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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선거법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없는 것처럼 취급합니다. 교육감 선거조차도 당사자인 청소년을 관객으로 밀어냅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모의투표와 교육감후보 공약마켓을 통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드러내고 외칩니다. 청소년의 삶을 결정하지만, 청소년의 선택은 없는 선거, 존재하지도 않는 것처럼 취급받는 선거에 청소년들은 공약을 고르고 투표하며 주장합니다.
“선거권은 없어도, 선택은 있어!”
세월호 12주기를 맞이하여 천안YMCA는 '게릴라 가드닝', '기억부스 운영', 영화<주희에게> 상영회 등을 통하여 고통에 곁에 함께 머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 워크샵은 충남지역 비유권자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봄 4월부터 신입 실무자로 함께하게 된 유지연입니다!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여정들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거운 실무자가 되겠습니다.
거사모 회원들이 천호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호수 둘레를 따라 번지는 봄빛과 부드러운 바람 속에서, 회원들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계절이 건네는 봄을 함께 만끽했습니다.
초여름같은날씨 때문에 아이들은 바깥놀이를 더 원하고 있어요. 특별한 놀이가 아니여도 아이들은 충분히 즐겁습니다. 그네한번 밀어주어도 깔깔대고 미끄럼틀위로 쫓아가며 잡는시늉에도 행복해 합니다. 햇볕아래 쏟아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즐거워서 함께 웃어봅니다.
발신자 chymca@hanmail.net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개목5길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