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모집후쿠시마 오염수의 진실 읽기모임

관리자
2023-06-29
조회수 494

[회원 읽기모임] 
후쿠시마 오염수의 진실


2012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지 12년이 지났습니다.
인류가 경험하지 못했던 핵발전소 사고 후 고농도 방사선 물질이 방출되고 있어 사고 현장에 접근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해 뜨겁게 타오르는 핵연료봉을 식히려 매일 700~800톤의 물을 쏟아 부었으며, 
차수벽을 마련한 현재 140톤의 오염수가 매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년전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를 해양 방류(사실상 해양투기)를 한다는 발표 후 
충청남도의회, 천안시의회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해양투기에 대해 충청남도의회도, 천안시의회도, 국회의원들도 대답을 회피한  안전하다는 뜨뜨미지근한 입장을 보입니다.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첫번째 일은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천안YMCA 회원 읽기모임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후쿠시마 오염수의 진실]
- 일시 : 23. 7. 4.(화) 10시  / 7.4.(화) 19시     *같은 내용으로 시간을 달리해 두 번 진행합니다. 
- 장소 : 천안YMCA 1층 강당
- 문의 : 041-575-9897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를 걱정하는 분이면 회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참석하신 분들께는 탈핵신문미디어협동조합과 반핵의사회에서 만든 소책자를 드립니다. 


[신청링크] 후쿠시마 오염수의 진실-읽기

https://forms.gle/1Cdp5CR2GLDAxpH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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