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 겨울의 시작에서, 12월 11일(목)에 천안YMCA퍼실리테이션 정기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보내는 아쉬운 마음과 따뜻함을 느끼며 그동안의 근황과 책 속의 내용, 1년간의 활동을 평가, 정리하며 서로의 마음에 퍼실리테이션연구회이라는 소속감을 되새기 시간이었습니다.
좋았거나 잘한점, 아쉬운점을 나누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되었전 점으로 '정기 모임의 정례화와 기록, 공지·공유가 비교적 꾸준히 이루어졌다.','퍼실리테이션 책·이론 학습과 실제 현장 적용(프로그램 운영, 회의 진행 등)을 함께 시도한 점이 의미 있었다. ''회원들이 “끝까지 함께하는 것, 학습으로 되살림,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 등을 스스로 중요하게 인식하게 된 것' 등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퍼실(현장 적용) 기회와 사례 축적이 아직 부족해, 배운 내용을 직접 해보는 일이 많아지면 좋겠다.' 등이 있었습니다. 내년 정기모임부터는 매월 두번째 수요일 저녁 모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에도 열심히 달려나갈 천안YMCA 퍼실리테이션 연구회의 활동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의 시작에서, 12월 11일(목)에 천안YMCA퍼실리테이션 정기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보내는 아쉬운 마음과 따뜻함을 느끼며 그동안의 근황과 책 속의 내용, 1년간의 활동을 평가, 정리하며 서로의 마음에 퍼실리테이션연구회이라는 소속감을 되새기 시간이었습니다.
좋았거나 잘한점, 아쉬운점을 나누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되었전 점으로 '정기 모임의 정례화와 기록, 공지·공유가 비교적 꾸준히 이루어졌다.','퍼실리테이션 책·이론 학습과 실제 현장 적용(프로그램 운영, 회의 진행 등)을 함께 시도한 점이 의미 있었다. ''회원들이 “끝까지 함께하는 것, 학습으로 되살림,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 등을 스스로 중요하게 인식하게 된 것' 등의 평가가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퍼실(현장 적용) 기회와 사례 축적이 아직 부족해, 배운 내용을 직접 해보는 일이 많아지면 좋겠다.' 등이 있었습니다. 내년 정기모임부터는 매월 두번째 수요일 저녁 모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에도 열심히 달려나갈 천안YMCA 퍼실리테이션 연구회의 활동을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