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YMCA] 레몬으로 알아보는 기후위기

관리자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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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3일(일) 청소년YMCA 온새미로 동아리 친구들이 준비한 레몬으로 알아보는 기후위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첫번째 활동으로 에너지 온도계, 첫인상 포스트잇  아이스브레이킹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온새미로 동아리 소개, 활동 전 안전교육을 마친 후 함께 지구1도씨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 환경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우리는 지구를 얼마나 파괴하고 있을까?  2. 우리는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3.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라는 세가지 질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 우리는 지구를 얼마나 파괴하고 있을까? 

편하게 살아온 만큼, 1초에 나무 1그루 파괴, 지구를 생각하지 않고 인간들의 발전만을 위해 산업화를 진행시켜 지구가 많이 파괴된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많이 파괴시키고 있는 것 같다. 아주 많이 상상 이상 평생 마스크를 써야 할 지도 모른다. 기후난민, 지구의 대부분을 파괴하고 있는 것 같다. 아주 많이 

2. 우리는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몇몇 환경단체에서는 기후위기에 대애 열심히 설명하고 홍보하지만 시민들의 관심이 부족하기에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을 거의 완벽하게 하고 있지 않다, 국내외 다양한 지구협약, 플라스틱 줄이기 등 정책, 신경은 쓰지만 환경파괴의 실체에 대해서는 무감각하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 분리수거 필수, 쓰레기 무단투기 절대 금지, 관심가지고 해결하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대응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갈팡 질팡, 많이 늦게 이미 많이 늦었다,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

3.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석탄화력발전소 OUT, 함께 살기, 함께 실천하기, 지구에서 생기고 있는 다양한 기후위기 인지하기, 나부터 노력하자 라는 생각 가지기 재활용, 일회용품 안쓰기, 꾸준한 관심 지금 나에게 크게 직접적으로 다가오지 않아 말로만 환경보호를 외지치 말고 실천하는 꾸준한 관심으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사소한 습관들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우리가 성인이 되었을때의 직면할 환경을 위해 관심가지기, 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찾는다. 

이처럼 환경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어보았습니다. 실내 활동 마무리 후 아산에 위치한 옐로우팜 농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옐로우팜 대표 황정미 선생님께서 농장과 환경, 레몬과 식생 그리고 기후위기까지 함께 우리 주변에 함께하는 환경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레몬체험활동으로 레몬따기와 레몬청 만들기 활동을 진행 후 각자 가져갈 비닐 백에 오늘의 소감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참여해준 청소년들과 레몬으로 알아보는 기후위기 프로그램 즐겁게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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