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YMCA와 한국YMCA전국연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비유권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의투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는 실제 투표결과와 같다.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와 한국청소년정책연대, 한국YMCA전국연맹은 전국 17개 시도 198개 시군구에서 만17세 이하 청소년 선거인단 1만746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투표를 실시했다.(천안YMCA가 진행한 천안지역 모의투표에는 청소년841명 참여) 그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6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19.56%, 3위로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18.07%를, 4위는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3.79%를 득표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제 21대 대통령 당선인에게는 전국 청소년 모의투표 대표단이 청소년 정책을 정리해 직접 대통령 당선증과 함께 전달 할 예정이다. |
천안YMCA는 지난 5월 28일(수)부터 6월 3일(화) 선거 당일까지 비유권자 청소년 841명과 함께 제 21대 대통령 선거 청소년 모의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의투표는 선거일 전 학교로 찾아가는 모의투표(사전투표) 2회와 선거당일(6월3일) 천안터미널 앞에서 진행된 현장투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첫번째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모의투표(사전투표)는 5월 28일(수) 월봉고등학교 2층 로비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습니다. 월봉고등학교에서는 222명의 학생들이 모의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두번째 사전투표는 5월 29일(목) 쌍용고등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쌍용고등학교는 2022년 지방선거,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2025년 대통령선거도 함께 했습니다. 2024년 국회의원선거 당시 모의투표에도 참여했었다는 학생들을 만나 더 반가웠습니다. 쌍용고등학교에서는 368명의 학생들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특별히 2022년부터 청소년 모의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려해주신 쌍용고등학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화)에는 천안터미널 앞에 투표소를 설치하고 모의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 선거관리위원으로 함께 해준 5명의 청소년들과 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즐겁게 투표소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투표에는 251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습니다. 손등에 선거 도장이 있는 부모님과 함께 모의투표를 하는 청소년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일 투표소에는 천안NGO센터의 시민리포터 한분이 방문해 참여한 청소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인터뷰 기사 보기 "클릭")
5시에는 현장투표소를 정리하고 회관으로 들어와 청소년 선거관리위원들과 함께 개표를 시작했습니다. 개표 결과(천안)는 이재명 37.8% 김문수 22.4% 이준석 26.6 % 권영국 3.6%으로 이재명후보가 청소년 유권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번 모의투표에 의미있는 한표를 행사한 841명의 청소년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 21대 대통령선거 당선증 전달이 진행될예정입니다.
함께 해준 청소년 여러분 고맙습니다!
천안YMCA와 한국YMCA전국연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비유권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의투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는 실제 투표결과와 같다.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와 한국청소년정책연대, 한국YMCA전국연맹은 전국 17개 시도 198개 시군구에서 만17세 이하 청소년 선거인단 1만746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투표를 실시했다.(천안YMCA가 진행한 천안지역 모의투표에는 청소년841명 참여)
그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64%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19.56%, 3위로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18.07%를, 4위는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3.79%를 득표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제 21대 대통령 당선인에게는 전국 청소년 모의투표 대표단이 청소년 정책을 정리해 직접 대통령 당선증과 함께 전달 할 예정이다.
천안YMCA는 지난 5월 28일(수)부터 6월 3일(화) 선거 당일까지 비유권자 청소년 841명과 함께 제 21대 대통령 선거 청소년 모의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의투표는 선거일 전 학교로 찾아가는 모의투표(사전투표) 2회와 선거당일(6월3일) 천안터미널 앞에서 진행된 현장투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첫번째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모의투표(사전투표)는 5월 28일(수) 월봉고등학교 2층 로비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됐습니다. 월봉고등학교에서는 222명의 학생들이 모의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두번째 사전투표는 5월 29일(목) 쌍용고등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쌍용고등학교는 2022년 지방선거,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2025년 대통령선거도 함께 했습니다. 2024년 국회의원선거 당시 모의투표에도 참여했었다는 학생들을 만나 더 반가웠습니다. 쌍용고등학교에서는 368명의 학생들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특별히 2022년부터 청소년 모의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려해주신 쌍용고등학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화)에는 천안터미널 앞에 투표소를 설치하고 모의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 선거관리위원으로 함께 해준 5명의 청소년들과 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즐겁게 투표소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투표에는 251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습니다. 손등에 선거 도장이 있는 부모님과 함께 모의투표를 하는 청소년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일 투표소에는 천안NGO센터의 시민리포터 한분이 방문해 참여한 청소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인터뷰 기사 보기 "클릭")
5시에는 현장투표소를 정리하고 회관으로 들어와 청소년 선거관리위원들과 함께 개표를 시작했습니다. 개표 결과(천안)는 이재명 37.8% 김문수 22.4% 이준석 26.6 % 권영국 3.6%으로 이재명후보가 청소년 유권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번 모의투표에 의미있는 한표를 행사한 841명의 청소년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 21대 대통령선거 당선증 전달이 진행될예정입니다.
함께 해준 청소년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