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YMCA입니다.
지난 10월 18일(토)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기후행동 보드게임이 열렸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데이브레이크는 1~4명이 60~90분 동안 즐길 수 있는, 기후변화를 막는 협력 보드게임입니다.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구에서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놀라운 기술을 발전시키고 복원력이 강한 사회를 구축해 나가는 희망찬 미래를 그려보는 게임을 진행합니다. 이 보드게임은 기후 변화, 불평등, 산림 파괴 등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협력하여 설계할 수 있는 사회적 목적을 가진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청소년들과 게임을 진행하며 게임의 승리조건인 탄소중립은 이루어내지 못했지만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23일(목) 깨비지역아동센터에서는 초등 친구들과 함께 에너지와 탄소중립 ’를 주제로 특별한 환경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에너지는 일을 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우리 집에서 에너지가 사용되는 곳이 어디인지 함께 떠올렸습니다. 냉장고, TV, 전등, 세탁기 등 다양한 물건을 이야기하면서, 생활 속 에너지가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방에서 나갈 때 불을 끄는 습관, TV를 필요할 때만 켜는 행동, 수도꼭지 꼭 잠그기 등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팁을 배웠습니다. 에너지는 우리 모두의 일상에 꼭 필요한 소중한 자원임을 직접 느끼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한 아이들의 성장에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친구들이 직접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에도 도전했습니다. 태양광 자동차 키트를 활용해 간단한 재료로 자동차를 조립하고, 태양광 패널에 햇빛을 비추면 실제로 모터가 돌아가는 원리를 실험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은 태양광 자동차가 햇빛만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했고, 친환경 에너지의 소중함과 미래의 에너지 기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완성된 태양광 자동차를 교실에서 건전지로 직접 구동해보았습니다. 이번시간은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까지 키웠습니다.
다음시간에 더 재밌는 환경활동으로 만나요 ~
지난 10월 25일(토)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기후행동 우리의 요구만들기, 피켓만들기 활동이 오전/오후 2회기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을 위해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피켓을 제작해 기후위기 극복의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천안지역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생 1학년까지 청소년 15여 명이 두 차례에 걸쳐 참여했습니다. 청소년들은 먼저 우리의 요구를 작성해보고 피켓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청소년들은 폐박스, 마카 등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켓을 디자인했습니다. 각자 정리한 문장과 그림을 더해, 시각적 메시지로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피켓들은 11월 1일 천안 기후위기 걷기대회에 직접 들고 행진에 나섰습니다.
청소년들은 “작은 목소리라도 모이면 힘이 된다”, “우리 세대의 미래를 위해 직접 행동하는 것이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확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목소리 내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스스로 체감하고, 자신의 의견과 요구를 사회에 전달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직접 만든 피켓으로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했다는 보람을 남겼습니다.
2025년 천안YMCA 툰베리프로젝트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기후행동의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배우고, 자신들의 생활습관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실천 목표를 세워 직접 행동에 나서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기후행동 티셔츠 만들기, 1.5℃ 라이프스타일 워크샵, 기후전략 보드게임, 비건 요리 만들기, 태양광자동차만들기, 쿨루프 시공 봉사활동, 우리의 요구 및 피켓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각 활동은 학습을 넘어 실천과 행동으로 이어져, 기후시민으로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과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기후 행진과 걷기대회 등 현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요구를 알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이번 청소년 기후행동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뜻깊은 여정이었으며, 기후위기에 당면한 시대에 청소년들이 희망의 불빛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천안YMCA는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기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청소년과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행동하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년기후행동①] 지구온난화와 인류의 생존
[청소년기후행동 실천1] 비건요리교실
[청소년기후행동②] 1.5℃ 라이프스타일 워크샵 + 나의실천 만들기
[청소년기후행동 ③] 실천소감나누기 + 기후전략보드게임
[청소년기후행동 실천2] 청소년 쿨루프 롤링 특공대
안녕하세요, 천안YMCA입니다.
지난 10월 18일(토)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기후행동 보드게임이 열렸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돌아보았습니다.
데이브레이크는 1~4명이 60~90분 동안 즐길 수 있는, 기후변화를 막는 협력 보드게임입니다.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구에서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놀라운 기술을 발전시키고 복원력이 강한 사회를 구축해 나가는 희망찬 미래를 그려보는 게임을 진행합니다. 이 보드게임은 기후 변화, 불평등, 산림 파괴 등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협력하여 설계할 수 있는 사회적 목적을 가진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청소년들과 게임을 진행하며 게임의 승리조건인 탄소중립은 이루어내지 못했지만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23일(목) 깨비지역아동센터에서는 초등 친구들과 함께 에너지와 탄소중립 ’를 주제로 특별한 환경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에너지는 일을 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우리 집에서 에너지가 사용되는 곳이 어디인지 함께 떠올렸습니다. 냉장고, TV, 전등, 세탁기 등 다양한 물건을 이야기하면서, 생활 속 에너지가 얼마나 가까이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방에서 나갈 때 불을 끄는 습관, TV를 필요할 때만 켜는 행동, 수도꼭지 꼭 잠그기 등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팁을 배웠습니다. 에너지는 우리 모두의 일상에 꼭 필요한 소중한 자원임을 직접 느끼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한 아이들의 성장에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됩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친구들이 직접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에도 도전했습니다. 태양광 자동차 키트를 활용해 간단한 재료로 자동차를 조립하고, 태양광 패널에 햇빛을 비추면 실제로 모터가 돌아가는 원리를 실험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은 태양광 자동차가 햇빛만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했고, 친환경 에너지의 소중함과 미래의 에너지 기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완성된 태양광 자동차를 교실에서 건전지로 직접 구동해보았습니다. 이번시간은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까지 키웠습니다.
다음시간에 더 재밌는 환경활동으로 만나요 ~
지난 10월 25일(토)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기후행동 우리의 요구만들기, 피켓만들기 활동이 오전/오후 2회기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을 위해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피켓을 제작해 기후위기 극복의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천안지역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생 1학년까지 청소년 15여 명이 두 차례에 걸쳐 참여했습니다. 청소년들은 먼저 우리의 요구를 작성해보고 피켓에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청소년들은 폐박스, 마카 등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켓을 디자인했습니다. 각자 정리한 문장과 그림을 더해, 시각적 메시지로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피켓들은 11월 1일 천안 기후위기 걷기대회에 직접 들고 행진에 나섰습니다.
청소년들은 “작은 목소리라도 모이면 힘이 된다”, “우리 세대의 미래를 위해 직접 행동하는 것이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확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목소리 내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스스로 체감하고, 자신의 의견과 요구를 사회에 전달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직접 만든 피켓으로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했다는 보람을 남겼습니다.
2025년 천안YMCA 툰베리프로젝트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기후행동의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배우고, 자신들의 생활습관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실천 목표를 세워 직접 행동에 나서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기후행동 티셔츠 만들기, 1.5℃ 라이프스타일 워크샵, 기후전략 보드게임, 비건 요리 만들기, 태양광자동차만들기, 쿨루프 시공 봉사활동, 우리의 요구 및 피켓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각 활동은 학습을 넘어 실천과 행동으로 이어져, 기후시민으로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과 우리가 함께 해야 할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기후 행진과 걷기대회 등 현장 활동을 통해 사회적 요구를 알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이번 청소년 기후행동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뜻깊은 여정이었으며, 기후위기에 당면한 시대에 청소년들이 희망의 불빛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천안YMCA는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실천하는 기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청소년과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행동하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년기후행동①] 지구온난화와 인류의 생존
[청소년기후행동 실천1] 비건요리교실
[청소년기후행동②] 1.5℃ 라이프스타일 워크샵 + 나의실천 만들기
[청소년기후행동 ③] 실천소감나누기 + 기후전략보드게임
[청소년기후행동 실천2] 청소년 쿨루프 롤링 특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