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배움터] 2023 천안학생자치배움터 간담회

관리자
2023-11-29
조회수 165



지난 11월 18일(토) 2023천안학생자치배움터 청소년, 길잡이교사와 함께 간담회를 천안YMCA 1층강당에서 진행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활동, 어려운 점,  얻게된 점 등 함께 나눈 성장이야기를 들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공통질문 

1. 자치배움터를 함께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 즐거웠던 활동은 무엇인가요?

G.O.P
- 플라스틱 화분을 나눠 주는 활동을 하면서 참여자분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 보는 게 되게 즐거웠어요.
- 부스 활동을 할때 많은 분들한테 설명을 해드렸는데 이 부분이 저한테 맞는 일이구나 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부스 활동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정말 의미 있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 있었어요.
길잡이교사/G.O.P
- 제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건 저희 주 활동 목적인 부스 운영인데요. 다른 활동 축제 때 보던 부스 운영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이런 어려움들과 그 뒤에 있었던 그런 노고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해 보다 보니까 긍정적인 에너지를 좀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저는 이제 아무래도 이제 우리 팀원들과 함께 공원에 나가서 쓰레기를 줍던 활동을 하는 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그 이유는 이제 아무래도 이 팀의 정체성을 조금 더 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 팀원 간에 좀 더 끈끈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놀아
- 놀권리 실천 활동으로 밥도 함께 먹고 노래방, 드로잉 카페도 가고 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 저는 놀권리 인식 조사하러 박람회에 가서 놀권리 실천 팀원들과 했을 때 가장 즐거웠던 것 같아요.
길잡이교사/그래놀아
- 저는 이제 승원이랑 마찬가지로 이제 함께 드로잉 카페에 가서 놀 권리를 실행했던 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요. 그동안 친하지 못했던 청소년 친구들도 함께 가서 노래방도 가고 또 이제 드론 카페에서 함께 못다한 이야기들 나누면서 친목과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 저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놀 권리 인식 조사를 할 때 단순히 인식 조사만 하는 게 아니라 각자 놀 수 있는 거 그리고 각자 생각하는 생각을 들어보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그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 자치배움터 프로젝트팀을 함께하면서 어려운 점, 걸림돌은 무엇인가요?

G.O.P
- 저는 일단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은데 그리고 또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좀 대화나 대화를 하는 그것도 힘들었고 아이디어를 생각을 해내도 쉽게 말을 들을 수 없었다는 게 좀 힘들었던 것 같아요.

- 부스 활동하면서 바쁘다 보니까 계속 서 있어야 할 때가 많아서 다리가 많이 아파서 힘들었어요

길잡이교사/G.O.P
- 저희 팀원들이 생각하는 주체적으로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참여해 봤는데 저희가 아무래도 적은 인원이다 보니까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는 게 조금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팀원들 간에 3개월이란 짧은 시간 동안 이제 활동을 이끌어내기가 조금 힘들었고 그다음에 시간을 조정하는 데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각자 활동 가능 시간이 다르다 보니까 시간 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놀아
- 저는 놀권리 캠페인 할 때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서 말 거는 것도 어려웠고 또 발표를 별로 안 해봐서 발표하는 것도 어려웠던 것 같아요.
- 저는 놀 권리를 실천하고 바로 ymca 와가지고 모두가 지쳐 있는 상태에서 이제 회의를 했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길잡이교사/그래놀아
- 권리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야 되니까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말하기 위해 그 생각을 정리하는 그 시간이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놀 권리에 대해서 주제를 설정하고 이제 실행을 하는데 놀 권리의 주체인 청소년들에 대한 인적 자원이 부족해서 조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3. 자치배움터 활동을 통해 얻게 된 것은 무엇인가요?

G.O.P
- 플라스틱 배출 분리배출 방법이랑 식물에 대해서 더 많은 새로운 지식들을 얻게 되어서 좋았어요.
- 일단 플라스틱 분리 교체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될 수 있었고 여러 가지 식물의 기능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길잡이교사/G.O.P
- 이제 아무래도 처음에 저희가 저희 팀 계획했던 규모보다 훨씬 더 저희 활동의 규모가 커져서 좀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그 어려운 상황에 직접 부딪히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저는 학생들과의 접점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청소년들과의 접점을 가지게 되어서 되게 유익했던 것 같고, 그다음에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 주체적으로 결정하는 게 좋은 경험을 쌓은 것 같습니다.

그래놀아
- 주변에 친구들이 공부만 하고 놀 권리를 찾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제 놀 권리에 대해서 무엇인지 설명하고 무작정 공부만 하는 것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그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거를 친구들한테 잘 설명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 캠페인 할 때 모르는 사람들한테 다가가서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길잡이교사/그래놀아
- 나의 동기부여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동기부여, 청소년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학년이 다른 팀원들이다 보니까 의사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함께 의사소통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또 배려하는 경험을 통해서 협업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된 것 같습니다.


4. 2023 천안학생자치배움터 사업목적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하고 실천하며 변화를 만든다’입니다. 그 과정에서의 프로젝트 활동을 경험한 각자 사업에 대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G.O.P
- 사실 저희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학교 내부가 아니면 별로 없는데 이번 2023 ymca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학교에서 배우고 많은 환경 사회 문제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파고들 수 있고 그에 따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길잡이교사/G.O.P
- 저는 이번 자치 배움터를 통해서 두 가지 점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저희가 교육과정에 있어서 일방적으로 배움을 받는 그런 과정이 아니라 저희가 팀원들 간에 서로 교류를 하면서 대화를 통해 극복한다는 점이 우선 좋았고요. 그다음으로는 이 저희가 문제를 받는 것이 아닌 직접 찾음으로써 주체적으로 결정한다는 점에서 많은 학생들한테 이런 기회들이 제공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아무래도 저희 팀 프로젝트의 주제가 기후 위기다 보니까 저희 팀원 모두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요 플라스틱 재활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다 보니까 모두가 팀원 서로가 공감하고 배려하고 협업할 수 있는 이런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놀아
- 자치 배움터는 이제 청소년들이 서로 힘을 모아서 활동을 해 나가는 건데 지난번과 다르게 좀 더 팀원들과 더 활동적이고 좀 더 얘기도 더 자주 하고 서로 친해지는 기회를 더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좀 더 돈독히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 이번 활동을 통해서 학교에서는 놀거리를 배운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놀관리에 대해서 알아봐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놀거리를 인식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길잡이교사/그래놀아
- 제가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누군가가 주축이 되는 사람이 없으면 프로젝트가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ymca 자치 활동 같은 경우는 한 명이 주축이 되는 게 아니라 모두가 한 번씩 자기 스스로 주축이 되면서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저는 이 사업을 굉장히 좋았다고 평가를 합니다.

- 이번 천안 학생 자치 배움터의 사업 목적이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들었는데 이번에 저희 팀이 인권에 대한 주제를 잡으면서 아무래도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보다는 관심에 기울였는데 더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해 더 방안을 모색하고 또 이야기를 해보면 좋았겠지만 그 사회 문제에 대한 그 예민함 때문에 그 해결까지 가지 못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개별질문 / 청소년

1. 자치배움터에 신청한 이유와 기대, 차이점, 마치고 나서의 소감이 궁금합니다.

- 친구들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고요. 정말 보람 있었던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치 배움터 활동은 서로 친구들과 같이 신청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과 같이 하게 되는데 학교 안에서는 학급 친구들과 같이 활동을 하게 되니까 그 점이 좀 다른 부분인 것 같습니다.

- 가족의 추천으로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다음부터는 가족의 추천이 아니어도 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치배움터 활동이 특별한 활동이다 느끼는 점은 우선 다른 활동은 이런 문제점이 있다. 우리 이제 이거 고치고 하자, 한 후 마치기만 하는데 자치 배움터 활동은 이런 문제가 있으니 좀 더 이 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확인을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알 수 있어서 정말 다른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연락이 와서 저 고민 없이 이번 활동도 더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활동을 꾸준히 해오면서 천안YMCA와 다른 활동들이 다른 점이 있다면 이 활동은 청소년들이 서로 힘을 모아서 어른들의 최소한의 도움을 받아서 청소년들이 결국에는 끝까지 그 일을 해내는 것이 저는 정말로 다른 활동보다 더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청소년이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 선택해야 되는 그런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 청소년이 생각하는 길잡이교사는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나요?

- 청소년들이 생각을 잘 이끌어내지 못할 때 길잡이 교사분들께서 조금 좀 알려주시는 알려주셔서 길을 좀 쉽게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 길잡이 교사라는 분들이 이제 청소년들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때 약간 힌트를 주는 그런 분들이라 생각하고 특히 이번 길잡이 병사 분들은 정말 정말 진짜 형 누나처럼 친근하고 되게 좋은 분이었던 걸로 좋은 분이었어요.

- 그래서 더 친근하게 제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저를 도와주고 올바른 길로 나가게 해준 게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요. 길잡이 교사분들은 정말 말 그대로 길잡이 교사였다고 생각을 하는데 청소년들이 옷 나간 생각을 하거나 조금 기획과는 달리 다른 방향을 가고 있을 때 이 방향이 아니라고 제대로 길을 잡아주시는 그런 정말 말 그대로 길잡이 교사 같았던 정말 좋으신 분들이었습니다.

- 길잡이 교사란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향하게 인도해 주는 교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길잡이 교사분들이 친절하게 말씀해 주셔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개별질문 / 길잡이교사

1. 자치배움터 길잡이교사로 참여하며 얻게 된 것은 무엇인가요?

- 자치 활동에 대해 내가 지금 뭘 해야 되지, 어떤 문제가 있지, 이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청소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해결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끌어내는 역할 그게 저는 좀 힘들었고 그거 하는 노하우와 방법을 얻은 것 같습니다.
- 학생들의 각자의 개성과 상황을 존중해주는 폭넓은 이해심과 배려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저는 기획과 실천 단계에서 주제 선정에 대한 어려움을 팀원들과 함께 겪었었는데요. 하지만 이제 청소년들의 무궁무진한 창의성과 또 아이디어와 또 이제 같이 함께하시는 동료 길잡이 교사분이 청소년 팀원뿐만 아니라 저까지 이끌어주시면서 함께라는 가치를 얻게 될 것 같습니다.
- 이번 길잡이 교사 활동을 하면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제 그 학생들이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 있어서 청소년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학생들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요. 그다음에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제가 생각했던 것 외에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좀 더 보완해서 진행할 수 있는 그런 경험들을 쌓은 것 같습니다.

 

2. 길잡이교사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길잡이교사는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이 필요하듯이 저희는 이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조금의 힌트와 약간의 도움을 주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청소년들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내는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 이번 활동은 길잡이 교사의 내비게이터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길잡이 교사분들이 이제 청소년들의 의견이나 약간 생각들이 다른 길로 설 때 바로잡아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제 길잡이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의견이나 사항 또 어려운 점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주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시보다는 질문으로 아이들에게 이끌어내고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서 같이 프로젝트 완료하는 것 그게 길잡이 교사라고 생각합니다.

 

5. 자치배움터란 ___________ 이다. __________ 때문이다.

- 함께 이제 관계를 좀 더 발전시키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서로 활동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고 서로 더 친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자치배움터는 문제집 같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이런 문제가 있다라고 알려주는 교과서가 있는데 문제집에서는 이런 교과서에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한 응용 문제가 정말 많이 나오듯이 학교에서 이런 문제를 배웠으니 이곳에서는 응용하여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보자라는 방안을 내주는 것처럼 이곳 자치 배움터는 저에게 문제집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치 배움터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 저는 과장해서 말씀드리자면 자치 배움터는 로제타 스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새로운 지식 분야에 있어서 핵심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인 로제타 스톤처럼 학생들이 앞으로 새로 나아가는 삶에 있어서 핵심적인 능력을 기르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자치배움터란 놀이터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저희 팀이 이제 아무래도 놀 권리에 대해서 함께 탐색을 하였는데 그 과정 속에서 함께 협동을 하고 놀면서 스스로 그 안에서 가치를 탐색하는 과정들이 빛났던 것 같습니다
- 저는 자치 배움터가 연구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주제가 정해졌는데 이 정해진 주제에서 팀 프로젝트 활동을 하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때문입니다.
- 자치 배움터는 추억입니다. 미래에 내가 나아갈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는 경험을 주는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자치 배움터가 생각해 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 참여 방안을 모색할 때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6. 좋은것, 아쉬운것, 보완점,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 등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더욱 돈독한 관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게 이 YMCA의 활동에서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이제 사람들이 처음에는 좀 많이 있었는데 점점 이제 사람들이 빠져나가다 보니까 지금 아무래도 친해질 수 있는 사람이 좀 줄어들어서 사람이 좀 부족했던 게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보완해야 할 점은 이대로 계속 쭉 가면 더 좋은 YMCA의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학생자치 배움터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기획하는 것에 있는데 아무래도 그 문제의식을 갖는 과정의 시간들이 너무 짧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때문에 다음에 이런 활동을 할 때는 청소년들과 길잡이교사들이 함께 문제의식에 대해서 생각하고 또 고민해 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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