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직접 뽑은 22대 국회의원 당선증, 직접 전달했습니다.

관리자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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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월) 국회의원 이재관(천안을) 사무실과 5월 21일(화) 국회의원 이정문(천안병) 사무실, 5월 31일(금) 국회의원 문진석(천안갑) 사무실에서 청소년이 직접뽑은 국회의원 당선증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모의투표 선거관리위원으로 함께한 세학생이 청소년을 대표하여 참석하였습니다. 서로 간의 자기소개를 마친 후 모의투표 결과보고 및 당선자와의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선증 전달식과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선정한 공통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입니다. 

1. 교육과정 내 청소년 모의투표 실현, 교육감 선거권 연령 만 16세로 하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재관 :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법제화하겠다.  18세참정권으로 사회적 합의를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국민의 권리소러 선거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정문 : 모의투표를 교육과정내 학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는 필요하다. 선거권 하향조정에 대해서 당연하다 생각한다. 교육감선거에 한해 시범적 도입이 필요할수 있겠다. 22대 국회 정계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보겠다. 

문진석  : 중학교 3학년이면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다. 해외의 젊은 총리와 같은 지도자가 한국에서도 나타나길 바란다. 

 

2. 기후위기 관련 교육과정 의무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재관 : 청소년 민주시민교육법 그 안에 기후위기 교육을 포함해 준비 하겠다. 

이정문 : 탄소중립계획과 관련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다. 기후 과목 신설 또는 지구과학중 기후부분의 비중을 높혀 기후문제를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만큼 국가적인 교육계획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문진석  : 초등학교부터 전기, 물 절약과 생활습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탄소를 줄이는 방법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지구 온도 상승에 따른 기후위기교육은 절실하다. 


3.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이라 말하면서 청소년에 대한 정책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이재관 : 청소년을 특정하진 않았지만 청소년 관련 공약이 있다. 어린이 청소년 휴양장소 부족에 대한 방안으로 직산 삼은저수지 물놀이 시설검토, 업성저수지 편의시설 확충 등을 고려하고 있다.  

이정문 : 신방동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설치를 공약 준비했다. 또한 불당동에 만들어지는 천안 청소년센터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예정이다. 미래세데 교육정책과 문화 증진에 대해 앞으로 관심가지고 더 노력하겠다. 

문진석  : 청소년 정책에 사용 할 수 있는 예산을 늘리고 확장해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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