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YMCA] 청소년YMCA 온새미로 상반기 활동보고

관리자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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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6일(토) 오후 2시부터 전국 청소년YMCA 동령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개회예배와 간단한 동령회OT(동령회소래, 지역별 인사, 평화수칙등)을 마친 후 초성퀴즈로 레크레이션을 함께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전국과제 제안에 대한 2개 주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1.(환경) 이번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종착역인 기후위기역 입니다. 2. 청소년 안전불감증 해소

위 두가지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투표결과 1.(환경) 이번역은 우리 열차의 마지막 종착역인 기후위기역 입니다. 로 결정되었습니다. 

다음으로 2022청소년YMCA 전국대표자회 15회 총회를 진행한 후 즐겁게 동령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난 4월 10일(일) 원성천 벚꽃길에서 온새미로 친구들과 함께 줍깅을 진행했습니다. 예쁜 벚꽃들과 많은 사람들 사이에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들이 중간중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온새미로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다음 5월에 있을 줍깅에서 다시만나요..



5월15일(일) 천안YMCA 2층강당에서 온새미로 8명의 친구들고 함께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동아리 소개와 임원소개, 그동안 온새미로가 해온 활동, 2022년 활동계획 발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함께 아이스브레이킹과 보드게임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2022년 온새미로 화이팅입니다. 

5월 22일(일) 따사로운 햇빛이 비치는 어느날 맑은 하늘아래 온새미로 6명이 모여 원성천 줍깅을 진행했습니다. 

1번국도 전에서 시작하여 교보빌딩까지 함께 걸으며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하늘은 맑지만 꽤나 더웠던 날씨였지만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에 놀라며 활동한 온새미로 회원입니다. 


 원성천 줍깅을 마치고 ...

쓰레기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적었고 쓰레기 봉투가 채워지는 것이 즐거웠다. 시민분들이 수고하내하고 이야기 해주셔서 뿌듯했다. 다음에는 오늘 못 온 친구들이랑 다 같이 오고 싶다!

 사전답사 후 오랜만에 다시 원성천을 찾으니 그때보다는 쓰레기가 덜 있는 모습에 줍깅의 효과를 알게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쓰레기가 있는 모습에 우리가 앞으로 더 많은 줍깅을 하며 이를 해결해 나가야겠다 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줍깅을 하며 자연에 봉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쓰레기를 주우면서 깔끔해지는 길을 보며 뿌듯함도 느꼈던 것 같았습니다 다만 날씨가 너무 덥긴 했지만 이 계기를 만들어준 친구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줍깅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각자 사정있는 주말에 원성천까지 모여서 쓰레기 줍는 활동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자발적으로 모인 우리 모두가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다음에도 모여 환경을 위한 여러 활동 해봅시다! 

 저번주 OT를 받은 후 처음으로 줍깅이라는 봉사활동을 하였는데 쓰레기를 주우면서 운동도 되고 거리가 깨끗해진 것을 보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에도 하천을 걸어 다니면서 쓰레기가 저려진 모습을 보며 환경에 대해 생각이 많았었는데, 작년부터 꾸준히 해온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이어 YMCA에서 진행하는 줍깅 프로젝트를 하면서 요즘에는 하천에 쓰레기가 줄어들은것같은 느낌이 들어 스스로가 뿌듯하게 느껴졌고 다시 줍깅 프로젝트를 할땐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온새미로 동아리 친구들의 평가였습니다. 


온새미로의 하반기 계획으로는 7월 기말고사를 마친 후 있을 학생자치배움터 워크샵과 온새미로 환경영화토론활동, 제로웨이스트 실천활동, 단풍줍깅 등의 활동이 남아있습니다. 기말고사까지 잘 마치시고 여름방학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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