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4일(일) 청소년 10명과 자원지도자 5명과 함께 2022 청소년실학여행 '천(天)·안(安)·지(地)·인(人)'땅(地)의 실학여행 신경준, 사산성에서 천안의 산과 길을 잇다!! 편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 실학여행은 실학과 여행, 문화재라는 요소를 결합해 천안에 연고를 둔 조선후기 실학의 인물들과 유산을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재, 관련 현장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신경준을 주제로 신경준, 사산성에서 천안의 산과 길을 잇다! 편을 다녀왔습니다.

함꼐 탐방하는 자원지도자들이 진행하는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입니다. 고백점프게임과 3,6,9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뒤이어 스탭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시는 분들입니다.

탐방에 앞서 신경준과 사산성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산에 관련된 땅의 이야기 사산성에 대한 이야기, 산경표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해주셨습니다.

첫번째 도착한 곳은 직산초등학교입니다. 직산초등학교 내부에 있는 시와, 제원루터를 둘러보았습니다.
다음으로 학교 옆에있는 직산현관아를 둘러보았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황급히 우산을 펼쳤습니다.

직산현관아 문앞에서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생각보다 규모있는 직산현관아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왼쪽 길로 조금 오르막길을 걸으면 온조왕사당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직산에 대한 이야기와 온조왕 사당 그리고 앞에 보이는 성거산, 흑성산, 태조산 등 산경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관계로 사산성으로 올라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이동중에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다시 회관으로 돌아와 천언지도를 현수막으로 확인하며 천안의 산과 하천에 대해 듣고 준비한 찰흙으로 랜드마크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굉장히 집중하며 광덕산을 빚고 있는 모습입니다. 굉장한 집중력을 보이는 활발한 친구들이였습니다.

각 팀별로 각양각색을 특징을 보여주며 열심히 활동에 임하는 모습입니다.

완성된 작품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만의 색깔로 천안을 잘 표현해준 듯 헙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각자 완성해보는 신경준 명함만들기 입니다. 이번엔 어떤 명함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개성넘치는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신경준의 특징을 잘 표현해준듯 합니다.
이렇게 2022년 청소년 실학여행 4명의 인물에 대한 탐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직 사회적약자편이 남아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지난 9월 4일(일) 청소년 10명과 자원지도자 5명과 함께 2022 청소년실학여행 '천(天)·안(安)·지(地)·인(人)'땅(地)의 실학여행 신경준, 사산성에서 천안의 산과 길을 잇다!! 편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 실학여행은 실학과 여행, 문화재라는 요소를 결합해 천안에 연고를 둔 조선후기 실학의 인물들과 유산을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재, 관련 현장을 통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신경준을 주제로 신경준, 사산성에서 천안의 산과 길을 잇다! 편을 다녀왔습니다.
함꼐 탐방하는 자원지도자들이 진행하는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입니다. 고백점프게임과 3,6,9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뒤이어 스탭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시는 분들입니다.
탐방에 앞서 신경준과 사산성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산에 관련된 땅의 이야기 사산성에 대한 이야기, 산경표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해주셨습니다.
첫번째 도착한 곳은 직산초등학교입니다. 직산초등학교 내부에 있는 시와, 제원루터를 둘러보았습니다.
다음으로 학교 옆에있는 직산현관아를 둘러보았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때문에 황급히 우산을 펼쳤습니다.
직산현관아 문앞에서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생각보다 규모있는 직산현관아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왼쪽 길로 조금 오르막길을 걸으면 온조왕사당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직산에 대한 이야기와 온조왕 사당 그리고 앞에 보이는 성거산, 흑성산, 태조산 등 산경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시 회관으로 돌아와 천언지도를 현수막으로 확인하며 천안의 산과 하천에 대해 듣고 준비한 찰흙으로 랜드마크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팀별로 각양각색을 특징을 보여주며 열심히 활동에 임하는 모습입니다.
완성된 작품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만의 색깔로 천안을 잘 표현해준 듯 헙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각자 완성해보는 신경준 명함만들기 입니다. 이번엔 어떤 명함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개성넘치는 작품들이 탄생했습니다. 신경준의 특징을 잘 표현해준듯 합니다.
이렇게 2022년 청소년 실학여행 4명의 인물에 대한 탐방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직 사회적약자편이 남아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