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커뮤니티] 2021 천안시 청년커뮤니티 프로젝트 팀을 소개합니다!

관리자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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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안YMCA입니다.

9월에 진행한 "2021 천안시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 참가자 OT"에서 총 12팀이 팀별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활동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각 팀별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상상내일프로젝트 팀부터 알아볼까요?


[ PLAY U ]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Play U" 팀입니다.  

"Play U" 팀은 총 5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팀으로써 2박3일의

 "청년인생설계학교 [내:일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참가한 청년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연령대는 20대 대학생부터 30대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여행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가지고 활동을 합니다.


충청남도 지역의 다양한 명소를 탐방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 우리 충남지역의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고 촬영하여 영상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합니다. 


나아가 제작한 영상에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를 포함한 7개의 다국어로 자막을 

변환하여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사람들도 손쉽게 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첫 여행으로 10월말에 충청남도 지역의 예산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며, 두번째 여행으로 부여지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11월초에 천안지역의 다양한 명소를 탐방하는 것으로 여행이 마무리가 되며, 여행이 끝난후에는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여 제작하고 자막도 다국어로 변환하는 작업도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 과현미래 ]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과현미래" 팀입니다.  

"과현미래" 팀은 총 5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팀으로써 홍성의 홍동면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이 팀의 구성원 중 한명은 사회복자사로 장애인복지관에서 팀장으로 재직하다가 2020년 6월 홍성으로 이사한 후 방송댄스 강사로 홍성지역에서 청소년 댄스동아리, 청년 탈춤동아리, 성인발달장애인 댄스강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청년중 한명은  은하지역 우체국에서 근무자로 일하며 주민자치회의에 참여하고 마을 모니터링 위원으로 노래, 사물악기등 마을주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청년은 제과제빵을 전공하고 마을학교 강사로 활동중이며, 재능을 활용하여 농촌마을의 독거 어르신과 맛있는 케잌을 함께 만드는 재능기부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과현미래" 팀은 홍동면이라는 농촌지역에서 청년들이 행복하게 지내기 위한 고민을 꾸준히 해왔는데 그러던 와중에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출 수 있는 탈춤을 만들어보자", "흥을 돋우는 춤사위로 지역주민 누구나 건강해질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국가무형문화재 34호인 "강령탈출"을 기반으로 하여 홍성 지역주민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탈춤체조를 제작합니다.


"과현미래" 팀은 홍동면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성인발달장애인, 청소년, 아동,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에게

시연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통해 강령탈춤체조를 제작합니다. 9,10월에는 시연을 진행하며, 10월과 11월에는

강령탈춤 동작에 대해서 자문을 받고 강령탈춤체조에 들어갈 음악도 같이 제작하여 

영상을 보면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강령탈춤체조를 제작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빵긋한 위로 ]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빵긋한 위로" 팀입니다. 

"빵긋한 위로" 팀은 총 3명의 청년들고 구성된 팀이며, 아산지역에서 선생님으로 근무하시고 현재는 휴직한 청년, 천안지역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청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빵긋한 위로" 팀도 "청년인생설계학교 [내;일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참가한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서로 모르는 사이였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친해진 청년들입니다. "빵긋한 위로"팀은 제빵이라는 공통적인 취미를 가지고 빵을 통해 

천안지역의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을 이야기해보는 청년고민상담카페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9월에는 제빵 관련해서 강사분을 초청해서 강의를 듣고, 10월에는 배운 내용을 토대로 "청년아지트 나와유" 공유주방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연습하여 만든 빵을 통해 11월14일(토)에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11월20일(토)에는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청년고민상담카페를 운영하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 POPY ]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POPY" 팀입니다. 

 "POPY" 팀은 총 3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팀이며, 3명의 청년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사이이며,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은 못하는 상황이며

학생들에게 보컬 강의를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된 계기가 자신들처럼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예술계쪽 천안지역의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음악을 만들어보고자 신청했다고 합니다.


"POPY"팀이 이번에 제작하는 음악은 3명의 팀원들의 우정에 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각 파트별로 3명이 청년들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하고 녹음, 편곡, 믹싱 및 마스터링을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음악을 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11월에 코로나19 상황이 조금 진전이 되고 외부에서 공연이 가능하다면

직접 제작한 곡으로 외부에서 공연도 직접 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 루터킹의 후예들 ]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팀은 "루터킹의 후예들" 팀입니다.  

"루터킹의 후예들" 팀은 총 3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팀이며, 3명의 청년들은 

현재 순천향대학교를 재학중인 대학생들이며, 순천향대YMCA에 속해 있는 대학생들입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수업으로 전환이 되어 지금까지도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팀원들끼리도 직접 대면으로 만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루터킹의 후예들"팀은 청년들이 도전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인권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대처하기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학생들끼리 모여 인권에 관하여 토론하는 인원토론회,  인권 관련해서 직접 교육을 듣는 인권학교, 

마지막으로 직접 인권과 관련한 정책제안서를 작성해보논 모의정책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후에는 지금까지 팀 내에서 토론하고 얻은 내용, 활동하면서 느낀 소감, 직접 작성한 정책제안서 등

활동하면서 얻은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책자를 직접 발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뭐든지프로젝트 팀을 알아볼까요?


[ LH플러스 ]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LH플러스" 팀입니다. 

 "LH플러스" 팀은 총 3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LH플러스" 팀은 지역내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끼리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창업을 독려하며

혼자서는 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프로젝트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LH플러스"팀내에서 어떤 주제로 창업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결과적으로 카페 창업에 모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 카페를 창업하고 있는 천안지역의 카페를 방문하여 창업에 필요한 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카페 창업에 필요한 내용을 직접 강의를 들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에서 얻는 내용을 토대로 직접 모의창업계획서를 작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뜻한바 ]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뜻한바" 팀입니다. 

 "뜻한바"팀은 3명의 청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직장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뜻한바"팀도 "2021 청년인생설계학교 [내:일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참가한 청년들로써

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술을 매개체로 현재 고민을 가지고 있는 청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함께 이야기 해볼 수 있는 공간과 술(칵테일)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10월에는 천안지역에서 현재 칵테일 바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을 찾아가 직접 칵테일을 배웁니다.

총 3번의 강의가 진행되며, 첫번째 강의에서는 칵테일의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고 모든 칵테일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진과 럼을 직접 시식해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두번째 강의에서는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보고, 마지막 강의에서 각자 개인의

시그니쳐 칵테일을 만든뒤에 이를 레시피형식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기자기 ]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아기자기" 팀입니다.  

"아기자기"팀은 3명의 청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직장인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입니다.

3명의 청년들의 공통의 관심사가 새로운 것을 체험하고 싶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3명의 청년들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공방을 체험하고 싶다고 하였으며,

10월에 도자기공방을 시작으로 비누공방, 향초캔들공방을 방문하여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추후에 "아기자기"팀에서 만든 작품들을 최종성과공유회에서

다른 청년들과 함께 공유도 해볼 예정입니다.


[ 런닝맨 ]



네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런닝맨" 팀입니다.

"런닝맨" 팀은 5명의 청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천안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이 모여서 이루어졌습니다.

5명의 청년들의 공통 관심사는 연극이었습니다. 현재 천안지역에서는 연극이라는 소재로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런닝맨"팀은 "천안지역을 서울지역의 대학로처럼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직접 천안지역에서 연극을 실현해보자" 라는 목표를 가지고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현재 연극관련해서 일을 하고 계신 전문가분을 모시고 연극의 정의, 발성 무대, 워킹, 역사등 전반적인 내용을 멘토링 받으며,

연극을 실연하기 위한 기초교육을 진행했으며, 연극의 작품선정, 작품 분석, 배역 결정, 발성연습, 무대연출등의 다양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10월에는 본격적으로 작품에 들어가기에 앞서 연극 작품 창작을 위하여 희극전문 작가분을 섭외하여 

"런닝맨" 팀원들의 작지만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대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추후에는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11월20일(토)에 직접 천안지역의 소극장을 대여하여

천안지역의 일반 시민들을 모아 연극을 실연할 예정입니다.


[ 프리퀀시 ]



다섯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프리퀀시" 팀입니다.

"프리퀀시" 팀은 3명의 청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3명의 청년 모두다 조인스잡 천안지사에 상담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프리퀀시"팀은 상담사로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상담사로서의 학문적인 소양을 기르고,

다양한 직무 및 기업에 대한 분석과 취업장애요인에 대한 탐색을 통해 전문가로서의 소양을 다지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9월에는 MBTI검사지를 통해 직접 검사를 해보고 이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해석의 경우에는 상담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이 진행할 수 있기에 전문적인 강사분을 초청하여 진행했습니다.

10월에는 애니어그램 검사지를 통해 직접 검사를 해보고 이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11월 초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상담과 관련한 도서를 구매하여 책을 통하여 상담가로서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 아이엠아이 ]



여섯번째로 소개해드릴 팀은 "아이엠아이" 팀입니다.

"아이엠아이" 팀은 5명의 청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5명의 청년들은 다양한 지역의 대학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팀입니다.

일반적으로 식당, 카페에서 메뉴를 고를 때, 메뉴의 이름, 사진, 설명을 보고 고르게 되는데, "아이엠아이"팀은 시각장애인들이

메뉴를 고를때 겪는 어려움을 알고 이를 해결하는 것에서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이엠아이"팀원들은 직접 온라인으로 통하여 한글을 점자로 변환하는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접 천안지역의 먹거리 상권중에서 가장 활발한 두정동 일대의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취지와 활동에 참여할 매장을 발로 뛰면서 찾아다녔습니다.


총 35개의 가게를 방문하여 20개의 가게에서 거절의사를 받았고, 5개의 가게에서는 확답을 못받았으며,

결과적으로 총 10개의 가게에서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가게의 업종은 중식당, 카페 등등

다양하게 분포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참하겠다는 가게의 메뉴판 정보를 받고, 팀내에서 교육받은 내용을 토대로 각 식당의 메뉴판 정보를 

직접 점자로 변환하여 점자메뉴판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개발한 점자메뉴판을 실제로 동참한다는 가게에 전달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점자메뉴판을 구비한 가게들을 지도에 표시하여 사람들에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지도는 일반시민들, 시각장애인 2개로 구분하여 제작하며, 추가적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직접 점자메뉴판이 구비된 매장에 방문하여 점자메뉴판을 활용하고, 이에 대한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팔로우 스트로우 ]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팀은 "팔로우 스트로우" 팀입니다.

"팔로우 스트로우" 팀은 5명의 청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아이엠아이" 팀과 마찬가지로 5명의 청년들 모두 다 

다양한 지역의 대학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팀입니다.


"팔로우 스트로우"팀은 기후위기의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합니다.

천안, 아산지역에 있는 카페중에서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를 방문하여 팀내의 프로젝트 취지 및 활동에

참여해주는 카페를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동참하는 카페가 선정되면 카페에 생분해성 소재로 만든 PLA 빨대, 용기, 홀더를 세트로 드리며,

카페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직접 드리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캠페인은 11월 초에 1~2주정도 진행하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카페를 지도에 표시하여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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