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은 충남의 최대 도시이나 에너지 자립율은 7%로 대표적인 에너지 소비도시입니다.
2023년에는 2050탄소중립기본계획을 발표했지만 가장 큰 탄소배출원(32.8%)인 건물부문 추진계획은 △신축건물 중심 제로에너지 빌딩 조성 △공동주택 그린리모델링 △에너지 소외계층 LED 조명기기 교체 정도이고, 현재 추진되는 그린리모델링의 경우도 공공기관 중심이어서 저소득 주거취약가구는 혜택을 보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2024년에는 '천안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와 '천안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전기를 적게 쓰고도 쾌적한 건물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녹색건축(건물부문 탄소배출 저감) 관련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 및 정책 동향 등을 알아보고 천안시에서 적용 가능한 과제들을 발굴하고자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동네 천안에서 건물부문 탄소감축과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찾아가기를 기대합니다.
2025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 신청하기
▶▶▶https://forms.gle/6uCayZgdk1AE5nRV8
천안YMCA는 2025년 아름다운가게의 후원으로 당장 실행이 가능하고 취약계층을 넘어 일반 가정으로도 확장이 가능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험으로 ‘하얀지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차열 페인트로 알려진 쿨루프 시공과 모니터링을 통해 건물 에너지효율 향상-탄소배출 저감-의 필요를 알리는 사업으로 쿨루프 시공이 단열, 에너지순환, 재생에너지 설치 등을 포괄하는 건물 에너지효율 향상의 핵심은 아니지만 시민사회의 실천과 참여로 주거취약가구 폭염 피해 대책과 건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정책 확대를 공론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녹색건축아카데미는 '하얀지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천안은 충남의 최대 도시이나 에너지 자립율은 7%로 대표적인 에너지 소비도시입니다.
2023년에는 2050탄소중립기본계획을 발표했지만 가장 큰 탄소배출원(32.8%)인 건물부문 추진계획은 △신축건물 중심 제로에너지 빌딩 조성 △공동주택 그린리모델링 △에너지 소외계층 LED 조명기기 교체 정도이고, 현재 추진되는 그린리모델링의 경우도 공공기관 중심이어서 저소득 주거취약가구는 혜택을 보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래도 2024년에는 '천안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와 '천안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전기를 적게 쓰고도 쾌적한 건물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녹색건축(건물부문 탄소배출 저감) 관련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 및 정책 동향 등을 알아보고 천안시에서 적용 가능한 과제들을 발굴하고자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동네 천안에서 건물부문 탄소감축과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찾아가기를 기대합니다.
2025 천안시 녹색건축 아카데미 신청하기
▶▶▶https://forms.gle/6uCayZgdk1AE5nR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