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4월 8일(수) 천안YMCA에서 노란꽃을 심고 나누는 게릴라 가드닝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도심의 작은 화분 하나가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는 기억 행동입니다.
4.16 게릴라 가드닝, 무엇을 하나요?
노란 꽃 심기: 노란 팬지 등 봄꽃을 시민들이 직접 화분이나 플라스틱 컵에 옮겨 심습니다.
추모 메시지 적기: “기억하겠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같은 한마디 추모·약속 메시지를 화분에 적어 붙입니다
도시 곳곳에 두기: 완성된 화분은 신부동 횡단보도 앞 기억 부스와 천안 시내 여러 공간에 놓이며, 길 위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세월호를 마주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천안YMCA 회원들과 세월호를 기리는 게릴라 가드닝 화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12주기 천안시민행동의 일환으로 다시 한 번 골목과 거리를 노란 추모의 꽃으로 채우려 합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4월 8일(수) 천안YMCA에서 노란꽃을 심고 나누는 게릴라 가드닝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도심의 작은 화분 하나가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는 기억 행동입니다.
4.16 게릴라 가드닝, 무엇을 하나요?
노란 꽃 심기: 노란 팬지 등 봄꽃을 시민들이 직접 화분이나 플라스틱 컵에 옮겨 심습니다.
추모 메시지 적기: “기억하겠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같은 한마디 추모·약속 메시지를 화분에 적어 붙입니다
도시 곳곳에 두기: 완성된 화분은 신부동 횡단보도 앞 기억 부스와 천안 시내 여러 공간에 놓이며, 길 위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세월호를 마주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천안YMCA 회원들과 세월호를 기리는 게릴라 가드닝 화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12주기 천안시민행동의 일환으로 다시 한 번 골목과 거리를 노란 추모의 꽃으로 채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