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가 아이들에게는 새해지요. 개학도 했고 친구들과 새로운 담임선생님도 만나고요.
설렘도 표현하고 반장이 되었다고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 재잘거리는 소리가 새싹처럼 들리네요
통합공예활동이 시작되었어요. 한달에 두 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이번달은 요리수업으로 아동들이 신이났습니다.
말띠해에 마들렌으로 말얼굴을 표현하고 새봄을 개구리샌드위치로 기다려봅니다.


칼림바선생님이 오셨는데 아이들이 방과후 활동이 분주하다 보니 정작 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의 수요가 적어 아쉬움의 수업시간입니다.
작은별 학교종.. 어렵지 않게 연주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고 흥미롭습니다.


원예시간에는 테라리움으로 고사리와 비단이끼를 심었어요.
투명유리안에 심겨진 초록색이 청명하고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완성된 작품을 잘 키워보겠다고 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새로운 초등1년아동이 적응을 하며 ‘형아 형아~’부르는 소리가 정답고 중학생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달되며 생동감이 넘치는 시간입니다.
나라밖에서 일어나는 전쟁으로 세상은 시끄럽지만 아이들의 세상은 평안할수있기를 바랍니다.
3월부터가 아이들에게는 새해지요. 개학도 했고 친구들과 새로운 담임선생님도 만나고요.
설렘도 표현하고 반장이 되었다고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 재잘거리는 소리가 새싹처럼 들리네요
통합공예활동이 시작되었어요. 한달에 두 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이번달은 요리수업으로 아동들이 신이났습니다.
말띠해에 마들렌으로 말얼굴을 표현하고 새봄을 개구리샌드위치로 기다려봅니다.
칼림바선생님이 오셨는데 아이들이 방과후 활동이 분주하다 보니 정작 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의 수요가 적어 아쉬움의 수업시간입니다.
작은별 학교종.. 어렵지 않게 연주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고 흥미롭습니다.
원예시간에는 테라리움으로 고사리와 비단이끼를 심었어요.
투명유리안에 심겨진 초록색이 청명하고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완성된 작품을 잘 키워보겠다고 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새로운 초등1년아동이 적응을 하며 ‘형아 형아~’부르는 소리가 정답고 중학생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달되며 생동감이 넘치는 시간입니다.
나라밖에서 일어나는 전쟁으로 세상은 시끄럽지만 아이들의 세상은 평안할수있기를 바랍니다.